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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07.20

월천백작가 2023. 7. 20. 23:49

방치했던 티스토리를

어떤 계기로 어제부터 글쓰고 있다.

 

반타의로 시작한 글쓰기였는데,

쓰다보니 글쓰는 속도가 빨라지고

재미있다.

 

생각해보니

난 예전부터 말하는 것보다

글쓰는 걸 좋아했다.

 

그러면서 일기쓰기는 싫어했는데,

다시 시작하게된 작문타임.

 

제약도없고 보는사람도 없지만

취미활동으로 글쓰기 시작해볼까한다.

 

계기를 만들어준 그곳에 감사♡